브랜드 팝업·오프닝 파티 DJ는 어떻게 구성하나요?
브랜드 행사라면 DJ와 음향으로 현장 분위기를 만들고, 영상과 포토존으로 행사 뒤에 남을 콘텐츠까지 함께 준비하는 구성을 권합니다. 논클럽하우스의 DJ + 촬영 패키지는 DJ·음향에 현장 영상 촬영과 포스터 포토존을 더한 구성으로 기본 2시간 200~300만 원(공간 대관 미포함)입니다(2026년 10월 기준). 음악만 필요한 매장 행사라면 DJ 파티 패키지(100~150만 원)로도 충분합니다.
DJ·음향·영상·포토존은 각각 무엇을 하나요?
DJ와 음향은 현장의 분위기를, 영상과 포토존은 행사 뒤에 남는 콘텐츠를 만듭니다.
| 구성 | 브랜드 행사에서 하는 일 | 패키지에 포함된 내용 |
|---|---|---|
| DJ·음향 | 브랜드의 톤에 맞는 장르와 템포로 공간의 분위기를 만들고, 방문객이 몰리는 시간과 한산한 시간에 맞춰 음악을 바꿉니다. | 전문 DJ 플레이와 맞춤형 음향 세팅 |
| 현장 영상 | 행사 뒤 SNS 홍보, 다음 행사 안내, 브랜드 아카이브에 쓸 영상을 남깁니다. | 현장 영상 촬영(숏폼·현장 스케치 롱폼·믹스셋 롱폼 중 선택) |
| 포스터 포토존 | 행사 콘셉트를 담은 포스터 앞에서 방문객이 사진을 찍어 갈 수 있는 자리입니다. | 파티 콘셉트에 맞춰 디자인한 포스터 포토존 |
현장 영상은 어떤 종류로 남길 수 있나요?
숏폼, 현장 스케치 롱폼, 믹스셋 롱폼 가운데 영상을 올릴 곳에 맞춰 고릅니다.
가격은 기본 2시간·숏폼 기준이며 영상 종류와 시간에 따라 달라집니다.
| 영상 종류 | 길이 | 쓰기 좋은 곳(예시) |
|---|---|---|
| 숏폼 | 20~40초 | 인스타그램 릴스·스토리 같은 짧은 홍보 |
| 현장 스케치 롱폼 | 120~180초 | 행사 소개, 다음 행사 안내, 브랜드 아카이브 |
| 믹스셋 롱폼 | 1시간~ | 그날의 DJ 세트를 통째로 남기는 기록(유튜브 등) |
브랜드 행사 음악은 무엇부터 정하나요?
브랜드의 톤, 방문객이 머무는 방식, 행사 시간대 세 가지를 먼저 정하면 선곡 방향이 잡힙니다.
- 브랜드 톤: 브랜드를 설명하는 단어 몇 개와 참고할 플레이리스트나 아티스트를 공유합니다. 트레머 커피 커먼스 팝업에서는 대표 커피를 직접 마시고 향을 맡아 본 뒤 음악을 골랐습니다.
- 방문 방식: 사람이 계속 드나드는 팝업인지, 시작과 끝이 정해진 파티인지에 따라 음악의 흐름이 달라집니다.
- 시간대: 점심, 오후, 저녁에 따라 템포와 음량을 바꿉니다. 쿠지커피 로스터스에서는 대표의 평소 취향인 80~90년대 힙합·R&B를 가장 바쁜 점심시간에 어색하지 않게 녹이려고 템포가 빠른 투스텝(2-step)을 골랐습니다.
- 공간 조건: 매장 영업과 함께 진행하는지, 음량 제한이나 이웃 매장이 있는지 확인합니다.
- 콘텐츠 계획: 행사 뒤 어디에 올릴지 정해 두면 영상 종류를 고르기 쉽습니다.
행사 성격에 따라 어떤 패키지를 고르나요?
음악만 필요하면 DJ 파티 패키지, 영상과 포토존까지 필요하면 DJ + 촬영 패키지, 음료 서비스가 중심이면 DJ + 바텐더 패키지, 공간과 케이터링까지 맡기려면 파티 전체 준비 패키지입니다.
| 패키지 | 이런 브랜드 행사에 | 기본 시간 | 공간 대관 미포함 | 공간 대관 포함 |
|---|---|---|---|---|
| DJ 파티 패키지 | F&B 팝업, 카페 행사처럼 음악만 필요할 때 | 2시간 | 100~150만 원 | 300~400만 원 |
| DJ + 촬영 패키지 | 브랜드·패션 런칭 팝업, 전시 오프닝 파티처럼 영상과 포토존이 필요할 때 | 2시간 | 200~300만 원 | 400~500만 원 |
| DJ + 바텐더 패키지 | 네트워킹 모임처럼 음료 서비스가 함께 필요할 때 | 2시간 | 200~300만 원 | 400~500만 원 |
| 파티 전체 준비 패키지 | 브랜드 연말 파티처럼 공간, 바텐더, 케이터링, 사회자까지 한 번에 맡길 때 | 상담 후 결정 | 상담 후 견적 | 상담 후 견적 |
어떤 브랜드 행사에서 음악을 맡았나요?
첫 드롭 이벤트, 런칭 파티, 레스토랑 오프닝, 카페 팝업, 아트 위크까지 브랜드 행사의 음악을 맡았습니다.
- FIRST DROP at SPOID(합정), 2025년 10월 — SPOID의 첫 드롭 이벤트, 디트로이트 하우스 중심의 사운드 큐레이션과 7명의 DJ 라인업 →
- LAGUNA PARTY(포어플랜, 뚝섬), 2025년 9월 — 포어플랜과 함께 준비한 라구나 런칭 파티, 하우스와 디스코 →
- THE BAO(압구정) 오프닝 파티, 2025년 11월 — 아메리칸 차이니즈 레스토랑의 오프닝, 딥하우스부터 펑키한 그루브까지 →
- 트레머 커피 커먼스 팝업(논현), 2025년 5월 — 대표 커피를 마셔 보고 향과 공간을 느끼며 고른 음악, 커피 한 잔의 맥락까지 설계한 무드 디렉팅 →
- 쿠지커피 로스터스(남부터미널) 사운드 페어링, 2026년 5월 — 가장 바쁜 점심시간에 맞춘 90년대 힙합·R&B 감성의 투스텝 →
- CREATE YOUR LAYER(DDP 광장, 동대문), 2025년 9월 — 프리즈 서울·서울패션위크와 함께한 DDP 아트 위크, 12명의 전자음악 아티스트가 만든 사운드 레이어 →
자주 묻는 질문
매장 영업 중에도 DJ를 부를 수 있나요?
네. 쿠지커피 로스터스 남부터미널점에서는 매장이 가장 바쁜 월요일 점심시간에 DJ가 플레이했습니다. 영업 중이라면 주문과 대화가 들리도록 DJ 자리와 음량을 장소와 미리 정해 두세요.
며칠 동안 이어지는 팝업도 함께할 수 있나요?
여러 날 이어지는 행사도 함께했습니다. 프리즈 서울·서울패션위크와 함께한 DDP 아트 위크 CREATE YOUR LAYER(2025년 9월 1~7일)에서는 12명의 전자음악 아티스트가 사운드 레이어를 만들었습니다. 날짜별 운영 시간을 알려 주시면 그에 맞춰 구성과 견적을 드립니다.
세금계산서 발행이 되나요?
네. 세금계산서 발행이 가능하고 계좌이체와 카드 결제를 지원합니다.